메릴랜드 주의회 한글날 결의안 추진

 

1446년 세종대왕께서 창시한 훈민정음은 사회에서 제한받던 서민들이 쉽게 배울수있도록 만든 한글이었다. 한글은 7,100여개의 현대 사용언어 중 유일하게 창시자, 선포년월일, 창시목적, 사용방법까지 기록한 문서 해례본 원본까지 보존되어온 세계 유일한 글로 찬사를 받고있다. 한글은 과학적이며 다양한 말과 소리와 표현을 쉽게 글로 사용할 수 있는 점, 전산화 언어로도 쉽고 빠르게 저장할 수 있는 첨단시대의 언어로도 각광을 받고있는 한국과 한국인의 유산과 자랑이기도 하다.      

 

아리랑USA공동체에서는 문맹을 퇴치하고 민주적이며 문화창궐 지름길을 보여주는 언어중 한글이 인류발전의 기여한 세계적 무형유산을 기념하고 문화와 역사, 평화와 공존을 이룩하는 언어적 가치를 한글을 통하여 다양성 이민사회안에서 포용과 존중으로 앞서가는 메릴랜드 주가 되도록 한글날을 주의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하고 추진하여오고있다.

 

2019.12.14
아리랑USA공동체 월례회에서 한글날 추진위원회 결성과 추진위원회를구성하다. 

위원장:  황보철

회장: 장두석

고문: 김오희 

위원:  지용연, 윤경은

2020.1.15
주의회 하원 법안 HB-0122로 발의안 접수되다.

 법안발의인: 마크 장 하원 의원 

2020.3.10
한글날 추진 주민 청원 서명

한글날 추진 주민 청원 서명자 총 5334명

 

2020.3.12
HGO 위원회 공청회 증언

주 하원 의회 HGO위원회 공청회에 12명 증언자 증언하다.

 

2020.3.18  
주의회 정기 의회 종회 발표

COVID-19 비상사태 주의회 정기 의회 종회 발표.

 

2021년도
주의회 비상대책 의제 제한 운영

주의회 비상대책 의제 제한 운영(방역의료관련, 소상인, 교육, 재정, 등)

 

2022 년도
상원 상증 보류

주 정기의회 한글날 상정안(상원) 상증 보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