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페트루시 팝타스코 밸리 주립공원 수퍼바이저(왼쪽 2번째)의 특별한 한국사랑과 적극적인 협조로,
카운티 공원국에서 무궁화 묘목 심는 것을 일주일 만에 승인. 그 결과로 미국 주립공원에 한국의 국화를 피울 수 있게 됐다.
팝타스코 밸리 주립공원에 한국의 국화인 무궁화 나무 심기 행사.
- 워싱턴총영사: 권세중
-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장: 전국천
- 민주평통 워싱턴협회장: 강창구
-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회장: 박로사
- 메릴랜드한인회 수석부회장: 에스더 윤
- 다수의 아리랑 USA 공동체 회원 참여
* 권명원 서예가 작품 수여: 제이미 페트루시 (팝타스코 밸리 주립공원 수퍼바이저)
무궁화동산 산책로 명명식 & 공모전 시상식.
- “아리랑 무궁화 길” 명명
- 공모전 대상: 이선화씨
- 전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 정광일
- 메릴랜드 행정법원장: 박충기
- 메릴랜드 한인회장: 헬렌 원
-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 강창구
- 서예가: 권명원 (심사위원장)
- 메릴랜드주 하원의원: 마크 장
- 남부메릴랜드한인회장: 이태미
- 전 몽고메리카운티 한인회장: 알라나 리
- 다수의 아리랑USA 공동체 회원 참석